경기극저신용대출 – 2026 2.0 접수 마감·조건·대안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은 지금 신청할 수 없습니다. 2026년 5월 6일 2차 접수가 21분 만에 마감됐고, 경기민원24에는
「자금 소진으로 접수가 마감되었습니다. 향후 대출사업 재개 시 경기도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드릴 예정」이라는 공지만 있습니다(2026년 10월 10일 기준 하반기 접수 공고 없음).
급한 소액은 서민금융진흥원 불법사금융예방대출(최대 100만 원, 연 12.5%)과 햇살론특례(최대 1,000만 원)로 먼저 알아보세요.

경기도·서민금융진흥원 공식 안내 기준 · 2026년 10월 10일 확인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조건은 무엇인가요?

  • 대상: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19세 이상, 신용평점 하위 10%(KCB 675점 이하, NICE 724점 이하)
  • 완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하위 20%(KCB 700점 이하, NICE 749점 이하)
  • 금액·금리: 50만~200만 원, 연 1%. 1인 1회, 심사로 금액 결정
  • 상환: 최장 10년(1년 만기 일시상환 후 재약정하는 방식)
  • 필수: 대출 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의 재무진단·컨설팅 상담(선 상담)

제외 대상은 재외국민·외국인·해외체류자, 2020~2022년 극저신용대출을 다 갚지 않은 사람, 대출·카드 장기 연체자,
금융질서문란정보 등록자, 법원 판결 채무불이행자, 선 상담을 받지 않은 사람입니다.
사업 주관은 경기복지재단, 상담·대출은 사회연대은행, 사후 복합지원은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가 맡습니다.

2026년 접수는 어떻게 진행됐나요?

경기도는 상반기 대출 규모를 55억 원으로 잡고 두 번 나눠 받았습니다. 신청은 경기민원24 온라인이었고 예산이 다 쓰이면 선착순으로 마감했습니다.

회차 접수 결과
1차 2026년 2월 11일 시작(13일까지 예정) 30분 만에 2천여 명 신청으로 조기 마감. 1,618명에게 20억 6천만 원 실행, 75.2%가 생활비 용도
2차 2026년 5월 6일 오전 9시(8일까지 예정) 온라인 17분 만에 2,279명, 전화예약 21분 만에 800명, 모두 3,079명으로 마감. 대출 규모 34억 4천만 원

2차부터는 디지털 기기가 어려운 도민을 위해 전화 예약(1800-6537) 뒤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하는 방식이 생겼고,
거동이 불편하면 방문 접수(찾아가는 극저신용대출 2.0)도 지원했습니다. 다음 접수가 열리면 비슷하게 빨리 마감될 가능성이 큽니다.

옛 글의 300만 원·5년 만기는 왜 다른가요?

최대 300만 원·연 1% 조건은 2020년부터 운영한 이전 사업(1.0) 기준입니다. 2026년 2.0은 한도를 최대 200만 원으로 낮추고 상환 기간을 기존 5년에서 최장 10년으로 늘렸습니다.
신용등급 대신 신용평점 하위 10%를 기준으로 봅니다. 예전 대출을 갚고 있다면 경기도 누리집의 「2020~2022년 경기극저신용대출 상환안내」에서 상환·상담 방법을 확인하세요.

지금 신청할 수 있는 대안은 무엇인가요?

상품 대상 한도·금리 신청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평점 하위 20%이면서 연소득 3,500만 원 이하. 금융교육 이수 또는 복지멤버십 가입 필수 최대 100만 원(연체자는 기본 50만 원), 연 12.5%, 사회적배려대상자 9.9%, 2년 원리금균등분할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1397 예약)
햇살론특례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점수 하위 20% 최대 1,000만 원, 연 12.5% 이내(보증료 포함), 사회적배려대상자 9.9% 이내, 3년 또는 5년 서민금융진흥원 가조회 후 금융회사
햇살론일반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신용 무관) 또는 연소득 4,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 하위 20% 최대 1,500만 원, 연 10% 이내(금융회사별 상이), 5년 이내 서민금융진흥원 가조회 후 금융회사
경기도 재도전론 신용회복 변제를 6개월 이상 성실 이행 중(또는 3년 안에 완료)이거나 개인회생 변제를 12개월 이상 미납 없이 이행 중(또는 완료 후 3년 안)인 경기도민 채무조정 확정자 최대 1,500만 원, 개인회생 인가자 최대 700만 원, 5년 이내 분할상환 신용회복위원회 1600-5500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은 6개월 이상 이용하고 다 갚으면 연 4.5%로 다시 빌릴 수 있고, 만기 전에 다 갚으면 낸 이자의 50%를 돌려받습니다.
재도전론은 경기도가 이자 일부를 보전해 생활안정자금 기준 부담금리가 연 1.0%입니다. 어느 상품이든 대상이어도 심사에서 거절될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부분

2026년 하반기에 극저신용대출 2.0 접수를 다시 할지는 경기도·경기복지재단 공고가 없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추가경정예산 반영 여부도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재도전론의 학자금 금리와 상품별 실제 금리는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접수 공고가 나오면 이 글을 고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기 극저신용대출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10월 10일 현재 신청할 수 없습니다. 2026년 5월 6일 2차 접수가 21분 만에 마감됐고, 경기민원24에는 자금 소진으로 마감됐으며 사업을 재개하면 경기도 홈페이지 등에서 안내하겠다는 공지만 있습니다. 문의는 경기도콜센터 120입니다.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대상은 누구인가요?

경기도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19세 이상 도민 중 신용평점 하위 10%(KCB 675점 이하, NICE 724점 이하)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하위 20%(KCB 700점 이하, NICE 749점 이하)까지 됩니다.

얼마를 빌릴 수 있고 금리는 얼마인가요?

심사를 거쳐 50만~200만 원을 연 1%로 빌려줍니다. 1인 1회이고, 상환 기간은 최장 10년입니다. 대출 전에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의 재무진단·컨설팅 상담을 꼭 받아야 합니다.

예전 극저신용대출을 아직 다 못 갚았으면요?

2020~2022년 경기 극저신용대출을 다 갚지 않았으면 2.0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상환 방법과 금융복지 상담은 경기도 누리집의 상환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지금 급하게 소액이 필요하면 어디로 가나요?

서민금융진흥원 불법사금융예방대출(최대 100만 원, 연 12.5%, 사회적배려대상자 9.9%)이나 햇살론특례(최대 1,000만 원, 연 12.5% 이내)를 서민금융콜센터 1397로 먼저 상담해 보세요. 채무조정 중이라면 경기도 재도전론도 있습니다.

출처: 경기도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안내 ·
경기민원24 신청 페이지(접수마감) · 보도자료 2026.2.3 상반기 접수 ·
2026.5.6 2차 마감 · 2020~2022년 극저신용대출 상환안내 ·
경기도 재도전론 · 서민금융진흥원 불법사금융예방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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